이모네 근처 빌라 앞에서 만났던 올라프.
아직 겨울왕국을 보지 않아서 멋지다고만 생각했었는데
동생에게 보여주니 언니 이거 걔잖아! 겨울왕국!! 이래서 아!! 했음
그러고나니 겨울왕국 올라프라며 여기저기에 올라오는 눈사람이 보이더라 ㅎㅎ
두시간만에 코가 사라져버린 비운의 눈사람이지만
너무 귀엽고 근사해서 찰칵 :)
보자마자 찍어두길 잘했다! ㅎㅎ
아직 겨울왕국을 보지 않아서 멋지다고만 생각했었는데
동생에게 보여주니 언니 이거 걔잖아! 겨울왕국!! 이래서 아!! 했음
그러고나니 겨울왕국 올라프라며 여기저기에 올라오는 눈사람이 보이더라 ㅎㅎ
두시간만에 코가 사라져버린 비운의 눈사람이지만
너무 귀엽고 근사해서 찰칵 :)
보자마자 찍어두길 잘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