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때마다 쑥쑥 자라고 있는데 여전히 사람을 경계하고, 얼굴을 잘 보여주지 않는다. 최대한 고슴도치가 신경쓰이지 않도록 피해다니고 불도 꺼놓고 지내는데 이 날은 동물병원에 데려가려고 케이지에 넣었왔던터라 기념사진!! 아무래도 방이 바뀐것에 대한 스트레스 같다고 하던데, 지금은 건강하려나 모르겠다. 얼른 건강해져라;ㅅ;